실시간 뉴스


[퇴근길이슈] 박혜수 정면돌파·스윙스 임보라 재결합설·16기 옥순 영숙 고소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 '학폭 의혹' 박혜수 "거짓 바로잡기 위해 최선 다해, 입장 변함없다"

배우 박혜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너와 나'(감독 조현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박혜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너와 나'(감독 조현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박혜수가 학폭 의혹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섰습니다.

박혜수는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너와 나'(감독 조현철)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어제 소속사에서 제 상황에 대해 전달드렸다"라며 "그동안 많이 궁금해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지난 시간 동안 거짓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제 입장은 변함이 없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오늘은 '너와 나'를 위해 모인 자리인데 제 입장을 얘기할 수 있어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박혜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박혜수의 학교폭력 의혹 관련해 "수사기관에서는 피고소인이 허위사실 적시하여 고소인의 사회적 평가를 침해한 점이 상당하여 명예훼손 혐의가 소명된다는 이유로 송치(기소의견 송치)하였고, 현재 추가 수사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혜수는 형사 고소 사건과 별도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을 원인으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했지만, 피고소인의 거주지가 불명하여 소장 송달조차 수개월 동안 지체되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전했습니다.

박혜수가 출연한 '너와 나'는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마음속에 담은 채 꿈결 같은 하루를 보내는 고등학생 세미(박혜수 분)와 하은(김시은 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합니다.

◇ 스윙스-임보라, 데이트 포착 재결합설 솔솔…"사생활 확인불가"

배우 박혜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너와 나'(감독 조현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스윙스와 임보라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플레이리스트 ]

가수 스윙스와 모델 겸 배우 임보라의 재결합설이 불거졌습니다.

10일 스윙스와 임보라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재결합설과 관련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스윙스, 임보라가 최근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한 주점에서 어깨동무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 두 사람이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고 보도했습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7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19년부터 함께 카페를 차려 동업하기도 했습니다. 당당하게 애정을 과시해왔던 두 사람은 2020년 결별했고, 함께 운영하던 카페도 개업 3년 만에 폐업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연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재결합설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 '나는 솔로' 16기 옥순 "영숙 명예훼손 고소…이상한 사람 되는거 한순간"

배우 박혜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너와 나'(감독 조현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10일 ENA·SBS Plus '나는 솔로' 16기에 출연한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숙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ENA·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NA·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한 16기 옥순이 같은 기수 출연자인 영숙(가명)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10일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이 끝난 후 같은 기수 영숙이 매일같이 방송으로 제 안좋은 얘기를 하더라"라며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습니다.

옥순은 "본인 얘기만 하면 될것을 왜 남 이야기 (그것도 좋지 않은) 하면서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여자 출연자 한 분에게 부자 만나려고 부자같이 행동한다고"라며 전해 들은 이야기도 언급했습니다.

옥순은 "앞으로 계속 그런 이상한 소리로 쭉 이어갈 것 같다"라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것 초반에 바로 잡겠다. 가만히 놔두면 방송에서와 같이 이상한 사람 되는건 한순간이다"며 영숙을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과 영숙은 본 방송에서도 서로 오해가 쌓이는 상황이 반복되며 불편한 사이로 방송이 마무리 된 바 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퇴근길이슈] 박혜수 정면돌파·스윙스 임보라 재결합설·16기 옥순 영숙 고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