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재은이 남편과 아이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재혼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재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이재은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장을 보러 갔다. 이재은은 아이의 이름을 묻는 제작진에 "태리예요, 김태리"라고 밝혔다.
![특종세상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33a6c1423fcea0.jpg)
이후 집을 공개하며 "아이가 있는 집이다보니 지저분해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웃엇다. 거실 벽에는 아이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걸려 있었고, 이재은은 "저희는 결혼식을 따로 안했다. 50일 기념사진이다"고 설명했다.
이재은은 밤늦게 귀가한 남편을 위해 육회로 푸짐한 저녁식사를 차려냈고, "오늘 둘째 가나요? 이렇게 상다리 부러지게 차렸으면 둘째 기대해봐도 되는 거 아니냐"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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