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지창욱이 '하트시그널'을 본 후 충격에 빠졌다고 밝혔다.
14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지창욱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창욱은 군대에서 '하트시그널'을 재미있게 봤다며 "저는 하트시그널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 군대에 들어갔는데 다 그걸 재미있게 보길래 '그걸 왜 보냐'라고 했는데, 너무 재미있더라"라고 말했다.
![살롱드립2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d8a44cc287c4e5.jpg)
이어 "저도 그런 멜로라는 장르도 할 수 있는 건데, '시청자들에게 이만큼의 설렘을 줄 수 있을까?' '배우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배우로서의 고민을 털어놨다.
또 지창욱은 "어렸을 때는 셀카도 많이 찍었는데, 요즘엔 잘 안 찍는다. 내가 내 얼굴을 보는 게 예전만 하지 못하다. 어렸을 때는 사진을 찍으면 '잘 나왔다!' 싶었는데, 요즘에는 다 나이 든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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