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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서울의봄' 개봉 이후 SNS 난리났다 "제 욕 좀 그만하세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의성이 재치있는 댓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김의성은 자신의 SNS에 "12.12 군사쿠데타를 소재로 한 영화. 역사적으로도 꼭 다뤄졌어야 할 중요한 사건을 제대로 다룬 영화이고, 영화적으로도 존경하는 김성수 감독님의 모든 것이 담긴 어마어마한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한 멘트를 게재했다.

이어 "저도 감사하게도 캐스팅됐고 열심히 연기했다. 서울의 봄 꼭 봐달라. 후회 없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의성 프로필 사진 [사진=안컴퍼니]
김의성 프로필 사진 [사진=안컴퍼니]

또 김의성은 해당 게시물에 "제 욕 좀 그만하세요. 오래 살겠어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영화 보면서 소리 지를 뻔" "배우님 연기 보고 어떻게 욕을 안하냐" "혈압 터질 뻔" "연기 좀 살살하지 그러셨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김의성은 국방장관 오국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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