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이경의 미담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이경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이이경이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나쁜놈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이이경은 "요즘 마주치는 사람들의 90%는 어머님들과 같은 반응이다"고 밝혔다.
![미우새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a6044802b7a53e.jpg)
이후 MC 신동엽은 "이이경이 평소 주변 친구들을 잘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심지어 가정환경이 어려운 군대 동기를 위해 사비로 1억을 지원해 치킨집까지 차려준 미담을 공개했다.
또 이이경은 "올겨울 한 번도 보일러를 틀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기업 임원 출신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특급 방법'으로 추운 겨울을 견딘 결과, 한 달 가스 요금비로 2만 원만 낸 일화를 밝혔다.
이에 김종국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짠돌이도 아니네"라며 이이경을 최고의 '짠돌이 미우새'로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오후 9시 5분 방송.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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