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원더풀 월드'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4일 TV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5주차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기획 권성창 연출 이승영, 정상희 극본 김지은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방송 첫주에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 드라마+비드라마 전체 프로그램 화제성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원더풀 월드' 메인 포스터 [사진=MBC/디즈니+]](https://image.inews24.com/v1/5b8606353bc753.jpg)
뉴스, VON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고, 이어 키노라이츠가 집계하는 '오늘의 OTT 통합 랭킹'에서도 드라마 중 1위에 올랐다. '오늘의 OTT 통합랭킹'은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왓챠까지 국내에 서비스되는 모든 OTT 플랫폼의 콘텐츠 순위를 집계하는 자료이다. '원더풀 월드'는 디즈니플러스와 웨이브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6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귀환한 김남주는 지난 방송에서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폭발시켰다. 또한 차은우는 그동안 한번도 선보인 적 없는 거칠고 다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TV 앞으로 집중시켰다.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김남주, 차은우의 완벽한 시너지로,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 갈 관계성과 펼쳐질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단 2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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