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펜싱 선수 남현희가 2달여만에 SNS를 재개했다.
29일 남현희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2월 15일 이후 첫 게시물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펜싱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펜싱 자세를 취하고 있는 피규어의 모습이 담겼다.
![.남현희 [사진=남현희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7f6ab309a4323b.jpg)
게시물에는 "펜싱 동작 구사 과정 중 사이사이 발생되는 9가지 타이밍에 대하여 학습 과정을 밟고 있는 NIFA 아이들"이라는 글을 달았다. NIFA는 '남현희 인터내셔널 펜싱 아카데미'의 줄임말이다.
![.남현희 [사진=남현희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1a4fe142bed34f.jpg)
앞서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4일 전청조 사기 공범 의혹을 받는 남현희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를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검찰은 지난달 남현희에 대한 재수사를 요청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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