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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2' 만년 인턴 최우식, 대리 달았다 '파격 승진'...박서준은 이사 등극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최우식이 대리로 승진했다.

28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고민시가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4년째 인턴이었던 최우식은 승진 문제를 언급했고, 사장 이서진은 "인턴 할 만큼 했다"고 승진 의사를 내비쳤다.

서진이네 [사진=tvN]
서진이네 [사진=tvN]

이서진은 부장이었던 박서준을 이사로 승진시켰고, 이서진은 "이사도 전무이사, 상무이사가 있다, 정유미는 곧 고문으로 물러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우식은 부장과 대리를 놓고 고민했고, 이서진은 "부장까지 못 올라간다, 부장은 어차피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최종적으로 정유미는 전무이사, 박서준은 상무이사가 됐고, 최우식이 인턴에서 대리로 승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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