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편스토랑' 진서연, 베를린영화제서 수정곰상 수상 "처음으로 눈물 흘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진서연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수정곰상을 수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진서연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초청을 받았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이번 영화제에서 수정곰상을 수상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진서연은 "수정곰상은 국제 영화제에서 굉장히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님 작품과 저희가 수정곰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여태까지 상을 꽤 많이 받았는데, 눈물이 난 적도 없고 감격스럽지 않았다. 이 영화제는 엄청 큰 영화제라 상을 줄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그래서 감격에 겨워 펑펑 울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베를린에서 자신감 얻고 왔다.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빨리 '아바타'에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아바타' 출연의 꿈을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편스토랑' 진서연, 베를린영화제서 수정곰상 수상 "처음으로 눈물 흘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