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90년대 스타 가수 하이디와 잼 조진수가 함께 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나상도-수근. 하이디-조진수, 이경애-유인경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1ea50f374d4ef.jpg)
90년대 '지니'로 큰 사랑을 받은 하이디는 "19살 엄마 귀걸이 팔아 상경했고, '지니'라는 곡을 만나 90년대를 뜨겁게 달궜다"면서 "당시엔 하루 스케줄이 8~9개에 달했다.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를 키웠다. 지금은 매해 싱글 앨범을 내며 활동 중이다"라고 했다.
잼 리더 출신 조진수는 "가요톱텐 이후 20년 만에 KBS에 왔다. 감회가 새롭다"라면서 "나는 댄스아이돌의 화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잼 해체 후 20년 정도 헤어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고향 부산에서 작은 회사를 운영 중이다. 신곡을 발표했고, 부산국제아트페어에 그림도 출품했다"고 팔방미인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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