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치트키, 사망설은 거짓 자작극…SNS로 근황 공개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래퍼 치트키의 사망설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치트키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갑다"며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래퍼 치트키 [사진=치트키 인스타그램]
래퍼 치트키 [사진=치트키 인스타그램]

사망 루머가 퍼진 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해명한 셈이다.

치트키 지인이라 밝힌 A씨는 지난 29일 한 힙합 커뮤니티에 사망설을 최초 게재했다. 치트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공약으로 '건물 옥상 가장자리에 서서 떨어지는 장면을 취하기'를 내걸었는데, 이 공약이 실족사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에 신고가 들어온 것도 없고 건물 관리인의 인터뷰까지 보도되며 치트키 사망설이 거짓임이 드러나자 SNS로 해명 아닌 해명을 내놓았다.

한편 치트키는 2021년 'OPIUM WAR'로 데뷔한 2003년생 래퍼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치트키, 사망설은 거짓 자작극…SNS로 근황 공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