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록의 전설' 김종서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종서의 단독 콘서트는 9월 1일 오후4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김경호와 이치현과 벗님들이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12월 사진전과 함께 선보였던 콘서트 'B-컷'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김종서 프로필. [사진=윈원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8b69918d1f09e.jpg)
김종서는 지난해 MBC '복면가왕' 가왕 4연승을 비롯해 MBN '불꽃밴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뉴진스가 '아름다운 구속'을 리메이크 하며 MZ세대들의 호응을 얻었고, KFN(전 국방FM) 라디오 DJ 발탁 등 전성기 못지 않게 바쁜 시간을 보냈다.
김종서는 그야말로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록의 전설이다.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시나위와 부활의 초대 보컬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솔로로 전향하여 90년대 밀리언 앨범 2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수 최초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김종서 단독콘서트는 신한카드와 고양이수염이 기획한 공연 '1 to 10 레전드 콘서트'로 10명의 레전드 가수가 순차적으로 단독콘서트를 개최, 서로 게스트로 지원사격을 하는 형식의 콘서트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신한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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