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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지역기술 스타트업 IP 인재 육성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경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BI)는 '2024년 지역기술 스타트업 IP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통해 지식재산(IP) 전문인재를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KIPA)와 한국창업보육협회(KOBIA)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IP 전문교육 운영 인프라, 지원현황, 창업유관기관 연계 방안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특허법인 RPM 신인모 변리사, 경복대학교 지식재산 교육 모습 [사진=경복대학교]
특허법인 RPM 신인모 변리사, 경복대학교 지식재산 교육 모습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의 IP 교육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비롯한 지역 초기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 창업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9월 25일까지 실시되었으며, 총 14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혁신 기반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IP 교육은 ▲IP보유기업의 특허기술가치평가 ▲스타트업을 위한 IP지원사업 및 자금조달 방법 ▲직무발명 및 특허금융, 기술경영 사례 ▲브랜드 관련 지식재산권 쟁점 및 활용 ▲IP경영전략 및 IP R&D 실무전략 등을 주제로 특허법인 RPM의 신인모 변리사의 강의로 운영됐다. BI-Net을 통해 신청 후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겐 IP나래사업 및 IP디딤돌사업 신청과 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됐다.

또한, 12월 9일 한국발명진흥회에서는 지식재산 교육성과 발표 및 차년도 발전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차년도 교육 운영 추진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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