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혜은이가 전남편 김동현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한옥 살이에 나선 혜은이, 박원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북촌 한옥마을을 찾았고, 혜은이는 "기와집 보니까 정겹다. 저는 어릴 때 기와집에서 살아서 향수가 있다. 기와집을 보면 그냥 좋다"고 회상했다.
![같이 삽시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e288856a7bdf5.jpg)
박원숙은 "사대문 안에서 살았다"고 밝혔고, 혜은이는 "사대문 안에서 살았으면 금수저시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연예인들 중에 내 나이 정도의 사대문 안에 사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고 말했고, 혜은이는 "김동현 씨가 고모(박원숙)와 같은 초등학교 나왔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같이 삽시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f6179a1324c3c.jpg)
이에 박원숙은 "맞다. 김동현이 내 1년 후배다. 그래서 내가 돈독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원숙은 "한 번 초대할까"라고 물었고, 혜은이는 갑자기 다른 화제로 말을 돌렸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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