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양동근과 이정재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비하인드를 전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이정재, 임시완, 박규영,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양동근은 첫번째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면을 보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저 소리를 현장에서 들으면 처음엔 굉장히 신난다. 그런데 며칠 내내 저 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촬영을 했다. 그러고 나니 저 소리가 나오면 정말 '아, 듣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이라고 말했다.
![양동근 [사진=넷플릭스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b07b845b7e446b.jpg)
이서환도 “옆에 계시던 분도 다 그 말씀 하셨다. '와, 집에 가서도 생각날 것 같다'고"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정재는 "저는 개인적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내가 또 하다니'라는 생각에. 세상에 내가 저 죽음의 게임을 또 하다니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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