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선물 꾸러미'의 정체는 배우 정혜인이었다. '크리스마스 캔들'은 2라운드에 진출했다.
12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8명의 1라운드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1c1238dadb47a5.jpg)
마지막 대결은 '선물 꾸러미'와 '크리스마스 캔들'이었다. 강동원, 차은우 닮은꼴이라던 '선물꾸러미'의 정체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정혜인이었다.
정혜인은 '골때녀'로 활약하면서 혜컴(혜인+베컴)으로 불린다고. 그는 "어릴적 꿈이 운동선수였다. 승마 서핑까지 어떤 운동이든 즐겨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1 때 웨딩화보를 찍으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음악을 진짜 좋아한다. 복면가왕 출연이 꿈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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