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나혼자산다' 구성환이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28일 오후 '2024 MBC 방송연예대상'이 전현무와 이장우, 윤은혜의 진행 속 열렸다.
![구성환이'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94ae49891e7f62.jpg)
'나 혼자 산다'의 낭만구씨 구성환이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구성환은 "태어나서 처음 받는 상이다. 사람 일 모른다고, '나혼자산다' 주승이 보면서 TV 보면서 응원했는데 사람 일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주승아. 니가 아니었으면 내가 없었다. 방송에서는 내 아빠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리고 티비로 보고 있을 것 같은데. 애기야. 내 힘이 되어줘서 고맙다. 내가 밥 먹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쳐다봐주고, 늦게 올 때 마중 나와주고 일이 많아서 데이트도 못했는데 오늘은 한강 데이트도 실컷 하자. 꽃분아 사랑해"라고 말해 환호를 자아냈다.
여자 신인상은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최강희에 돌아갔다. 데뷔 29년 만의 첫 연예대상 신인상이다.
![구성환이'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44e125ef634ec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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