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성재 결혼을 축하했다.
전현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성재 너마저 ㅠㅠ"라는 글과 함께 '전현무계획2'에서 찍은 배성재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이 5월 결혼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6ac90d86e9de2e.jpg)
이는 배성재의 결혼 소식에 대한 전현무의 반응으로, 그는 "축하해"라고 결혼을 축하했다.
배성재는 7일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의 5월 결혼을 발표했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라며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김다영은 배성재가 SBS를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 활동에 돌입한 해인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 동반 출연하며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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