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성재가 '바디캠' 출연 이유를 밝혔다.
13일 오전 스트리밍된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연출 박동일, 조치호) 제작발표회에는 박동일, 조치호 PD와 MC 배성재,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이 참석했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c330d79c11ee7e.jpg)
이날 배성재는 "JTBC에서 처음 하자고 제안이 왔다"라며 "저를 아나운서처럼 보기 때문에 진중하면서도 소리를 많이 지르고 도파민이 나오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주길 바라더라. 그래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도파민으로는 해소될 수 없는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 따뜻하게 품어줘야 할 것 같아서 여러 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바디캠'은 13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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