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유이가 '선덕여왕'이 드라마 데뷔작이라고 밝혔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이는 "제 첫 드라마가 MBC '선덕여왕'이었다"며 고현정의 아역으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유이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6db6e4739e4fc9.jpg)
이어 유이는 "고현정 선배님의 아역을 찾고 있는 와중에 감사하게도 제가 느낌이 비슷해서 출연하게 됐다. 고현정 선배님까지도 본인과 닮았다고 얘기해 주시니까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유이는 "그렇게 해서 SBS '미남이시네요' 오디션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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