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혜림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출산 2개만에 방송에 첫 출연한 혜림은 붓기 하나 없이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0b043d92d2ba5.jpg)
이에 박수홍은 "출산한 지 두달밖에 안 됐는데 (살이) 이렇게 확 빠졌냐"고 감탄했고, 안영미는 "둘째 낳은 거 맞냐. 젊다 젊어"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혜림은 이날 둘째를 공개하며 "시안(둘째)이는 오늘로 태어난 지 55일 됐고, 우리 집 둘째, 막내아들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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