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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과 결혼하길 잘했네...7성급 호텔 럭셔리 여행 "전세계 딱 2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브루나이 여행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어남선생(류수영 별명) 일로 초청받아 지난 브루나이. 직항으로 5시간. 게다가 왕복 밤 비행이라 꼬마는 잘 자고 전 세계 딱 2개 있다는 7성급 호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하선 [사진=조이뉴스24 DB, 박하선 SNS]
박하선 [사진=조이뉴스24 DB, 박하선 SNS]

이어 "물가가 싸니 가격은 합리적. 수영장이 참 넓어 이름에 물고기가 들어가는 꼬마는 신났고, 악어와 긴코원숭이, 수상가옥 투어도 성공. 이번 여행은 푹 쉬는 게 목표였음으로 사진은 꼬마가 찍은 감성샷들로. 힙한 카페도 많다니 다음엔 제대로"라며 "택시도 저렴하고 친절하고 안전. 산유국이라 집도 주고 주급도 준다니 부럽(다). 근데 술이 안 된다니 저는 놀러만 갈게요. 여행객들은 호텔 방 안에선 가능하다는데 다들 안 먹으니 굳이 안 먹게 됨. 지인들이 자꾸 브루나이 유럽이냐고 묻는데 동남아입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브르나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류수영은 E채널 '류학생 어남선' 촬영을 위해 브루나이를 방문한 바 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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