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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류수영 "딸, 5살까지 부모 직업 몰라...박하선 중고거래 하는 거 보고 장사하는 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딸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류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류수영은 "딸이 5살 때까지 엄마, 아빠 직업을 몰랐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럼 뭐하는 사람인 줄 알았냐"고 물었고, 류수영은 "아빠는 요리사. 방송에도 나온 적 있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이에 김숙은 "집에서 매일 요리하는 걸 보니까"라고 공감했다. 이어 류수영은 "아내는 장사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엄마가 중고 거래 하는 것을 2번 정도 보고 나서. 아내가 박스에 물건을 싸고 '잘 팔았다' 하고 이러니까. 지금은 부모가 배우라는 걸 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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