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갓세븐 잭슨이 식중독으로 인해 팬 사인회를 취소했다.
16일 잭슨의 소속사 TEAM WANG records 측은 "오늘 예정되어 있던 MUSIC KOREA 팬사인회가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잭슨의 일정 취소를 알렸다.
![그룹 갓세븐(GOT7) 잭슨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보코서울강남에서 열린 갓세븐 새 미니앨범 'GOT7'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370d264330feb.jpg)
소속사에 따르면 잭슨은 15일 갑작스러운 식중독으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현재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잭슨 측은 "MUSIC KOREA 팀과 함께 새로운 팬사인회 일정을 조율하고, 영향을 받은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은 빠른 시일 내에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잭슨은 10월부터 '매직 맨 2 월드 투어 2025–2026(MAGIC MAN 2 WORLD TOUR 2025–2026)'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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