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신승호와 한지은이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홍보를 이어간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8월 21일 저녁 8시 30분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의 '영스엔 웬일이야~?' 코너의 게스트에 신승호와 한지은이 출연한다. 신승호와 한지은은 보이는 라디오로 DJ 웬디와 함께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개봉 소감부터 다채로운 스토리를 풀어놓으며 개봉을 하루 앞둔 저녁 즐거운 토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신승호와 한지은이 출연해 유연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은 유연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로 유연석이 카페를 운영하는 컨셉으로 게스트를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토크 예능 유튜브이다.
신승호와 한지은은 '유바리 토크바리' 코너에 출연해 유연석과 함께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다양한 토크를 진행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컨텐츠는 다가오는 8월 23일에 업로드된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8월 22일 개봉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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