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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13kg 감량했다더니 출산 4개월만에 여리여리 수영복 자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해이 즐거워? 해이가 즐거우면 엄마 아빠도 즐거워"라는 글을 달았다.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풀장에서 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4개월만에 날씬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13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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