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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옥순, 유산 고백 "예상치 못한 이별에 슬픈 시간"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가명)이 유산 소식을 알렸다.

16기 옥순은 28일 "아쉽게도 품에 안았던 소중한 작은 생명이 갑작스럽게 하늘로 돌아가게 됐다"라며 "안정기에 들어서서 괜찮을 줄 알았다. 제 부주의로 예상치 못한 이별에 무척 마음이 아프고 슬픈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16기 옥순이 유산을 고백했다. [사진=16기 옥순 인스타그램]
16기 옥순이 유산을 고백했다. [사진=16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들은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잠시 저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고 있따"라며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곧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16기 옥순은 앞서 "정말 감사하게도, 나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그 사랑이 단 한 번에 기적이 됐다"고 혼전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16기 옥순은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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