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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9월 25일 더빙판 개봉 확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는 9월 25일 더빙판 개봉을 확정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더빙판 포스터. [사진= CJ ENM]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더빙판 포스터. [사진= CJ ENM]

이번 더빙판에는 '카마도 탄지로' 역의 성우 이경태, '아가츠마 젠이츠' 역의 석승훈, '하시비라 이노스케' 역의 민승우, '코쵸우 시노부' 역의 김하루, '토미오카 기유' 역의 정재헌을 비롯해, '키부츠지 무잔' 역의 성우 김승준, '도우마' 역의 김명준, '카이가쿠' 역의 권창욱, '아카자' 역의 남도형 등 국내 최정상 성우진이 총출동해 강렬한 열연을 펼친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성우들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여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우리말 더빙으로 상황과 장면에 더욱 몰입할 수 있어 관객들에게 자막 상영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입소문 열풍 속에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 너의 이름은.'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해 '더 퍼스트 슬램덩크'(490만 명), '스즈메의 문단속'(558만 명)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9월 8일 기준 일본에서 누적 관객 수 2,200만 명, 흥행 수익 314.3억 엔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했다. 2001년 개봉한 역대 2위 작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316.8억 엔)의 기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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