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김다미가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한국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자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올해 제21회를 맞아 지난 20년의 성과와 정신을 계승하면서 다시 동시대 젊은 창작자들과의 역동적인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김다미가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샘컴퍼니, 앤드마크, 매니지먼트mmm, UAA]](https://image.inews24.com/v1/ee187896564385.jpg)
특히 올해는 2021년 이후 무려 4년 만에 재기를 선언,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7인의 감독이 집행위원으로 의기투합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역대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명예 집행위원장과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화제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온 김성수 감독을 필두로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에 김성훈, 변영주, '질투는 나의 힘' 섹션에 이종필, 임선애, '품행제로' 섹션에 강형철, 김한결, '기담' 섹션에 유재선, 이경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에 김성수, 이충현 감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발표, 과연 국내 유일의 장르 영화제다운 면모라는 극찬을 끌어냈다.
이에 더해 배우 주지훈(고양이를 부탁해), 박정민(질투는 나의 힘), 전종서(품행제로), 김태리(기담), 김다미(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참여 소식을 알렸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10월 16일 개막해 10월 20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10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10월 20일 폐막식은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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