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강남길이 죽을 고비를 3번 넘겼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강남길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미는 강남길에게 건강에 대해 물었고, 강남길은 "죽을 고비를 3번 넘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퍼펙트 라이프 [사진=TV조선]](https://image.inews24.com/v1/22f1b69f848943.jpg)
강남길은 "심근경색으로 99년에 쓰러져 촌각을 다퉜다. 2009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지고 2025년 올해 4월에 또 한 번 심근경색으로 병원에 가서 스텐트를 2개, 3개를 박았다. 병원에 갔더니 관상동맥 3개 중에서 하나는 100%, 하나는 70에서 80%, 하나는 60% 막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강남길은 "지금은 괜찮은데 저 뿐만 아니라 심장 안 좋은 분들은 트라우마가 있다. 항상 밖에 나가면 무섭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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