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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현덕면, 현덕중앙감리교회 ‘쌀 100포 기부’…겨울 앞둔 취약계층에 큰 힘


현덕중앙감리교회, 백미 10㎏ 100포 기탁…복지 사각지대 해소 힘 보태
“경제 한파 속 따뜻한 나눔 지속”…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 기대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지난 20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덕중앙감리교회에서 백미 10㎏ 100포를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덕중앙감리교회 관계자들이 평택시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한 백미 100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조상현 현덕중앙감리교회 목사는 “현덕면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쌀 100포를 준비했다”며 “기부에 함께해 주신 교인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추운 날씨와 침체된 경제로 나눔이 부쩍 줄어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덕중앙감리교회는 2022년부터 현덕면 내 △저소득 가정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나눔에 꾸준히 동참할 예정이다.

/평택=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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