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송선미가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송선미는 자신의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안성기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스틸컷을 공개했다.
![송선미가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사진=송선미 SNS]](https://image.inews24.com/v1/67ca8d9370e1c1.jpg)
앞서 안성기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송선미가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사진=송선미 SNS]](https://image.inews24.com/v1/3ad8af90bb2642.jpg)
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이정재 정우성 등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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