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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OY콘서트]① 엔플라잉, '올타임 레전드' 독보적 무대 온다


11년차 성장 서사 쓰며 대세 밴드 우뚝, 라이브 무대서 진가 발휘
2026 JOY콘서트, 2월 21일 잠실 학생체육관서 개최⋯예스24 티켓예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매 공연이 레전드" 밴드 엔플라잉이 '2026 JOY콘서트'로 '대세 밴드' 타이틀을 공고히 한다.

엔플라잉(N.Flying/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은 오는 2월 21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 출격해 막강한 라이브 실력을 뽐낸다.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와 인터넷종합지 아이뉴스24가 주최하는 '보이스 오브 스프링'은 2024년 2월 열린 '봄이 오는 소리', 2025년 2월 열린 '2025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 이은 세 번째 브랜드 공연이다.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밴드 사운드로 다시 한번 관객과 뜨겁게 교감할 예정이다. 엔플라잉, 소한(고영배), AxMxP(에이엠피)가 함께 한다.

엔플라잉은 '밴드 붐'의 주역으로 손꼽히는 'K밴드신 대표주자'이자, 10년간 탄탄한 서사를 쌓아온 '대세 밴드'다. 2015년 국내 정식 데뷔 전부터 탄탄하게 쌓아온 실력과 음악성을 바탕으로 주목받아온 엔플라잉은 2019년 발매한 '옥탑방 (Rooftop)'으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옥탑방'은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으로, 당시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엔플라잉의 대표곡이자, 첫 소절이 나오자마자 관객의 떼창을 유발하는 스테디셀러로 여전히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옥탑방'을 기점으로 이승협은 엔플라잉 전 앨범 프로듀싱을 맡으며 작곡·작사에서도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이에 'Blue Moon'(블루문), 'Firefly'(파이어플라이), '폭망 (I Like You)', '아 진짜요. (Oh really.)', '4242' 등 수많은 인기곡을 탄생시켰다. '청춘을 노래하는 밴드'라는 수식어처럼, 엔플라잉은 고단한 청춘을 위로하고 응원하며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곡 속에 많이 담아낸다. 단순히 "힘을 내"라는 형식적인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길이든 같이 걸어가며 함께 웃기도 하고 손을 잡아주기도 하고 어깨와 등을 토닥여주기도 하는, '친구'가 되어준다. 어떤 때는 같이 웃고, 어떤 때는 같이 울면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것, 엔플라잉의 음악이 가진 힘이다.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 서동성, 김재현, 이승협, 유회승, 차훈이 사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앙코르 콘서트 2025 N.Flying LIVE '&CON4 ENCORE : Let’s Roll &4EVER'(20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앙코르 : 렛츠 롤 엔포에버')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런 엔플라잉의 진가는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폭발한다. 엔플라잉은 이미 국내 유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등을 섭렵한 '무대 장인'으로 통한다. 매 공연 콘셉트에 맞게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구성해 서사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편곡을 통해 음원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엔콘4' 앙코르 콘서트를 비롯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공연에서도 다양한 세트리스트와 편곡으로 완성된 퀄리티 높은 무대로 '엔플라잉 공연은 무조건 다 봐야 한다'라는 명제를 스스로 입증했다.

무대 매너 역시 탁월하다. 온몸을 불사른다 싶을 정도로 열정 가득한 무대가 끝없이 펼쳐진다.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공연장을 뒤집어놓는 엄청난 가창력, 무대 끝까지 뛰어다니며 모든 관객의 호응을 끌어내는 막강한 에너지 등 보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같이 뛰고 즐기게 되는 진정한 '무대 권위자'가 바로 엔플라잉이다.

엔플라잉은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앞으로 더 높게 비상할 미래의 청사진을 그렸다. 정규 2집 앨범은 자체 최고 판매량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으며, '만년설 (Everlasting)'로 6년 만에 음악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엔콘4'를 개최하며 올림픽홀과 핸드볼경기장 전석 매진을 이뤘으며, 미주와 유럽 등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독보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11년차에도 여전히 초심을 잊지 않고 성장을 멈추지 않는 엔플라잉은 오는 2월 '2026 JOY콘서트'를 통해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뽐낼 예정이다. 봄이 오는 길목, 엔플라잉이 선사할 청춘의 푸르른 에너지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무대에 거는 기대가 크다.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예스24에서 티켓 예매할 수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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