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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5' 새 빌런은 김재영...윤계상·손석구 계보 잇는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재영이 '범죄도시5' 빌런에 낙점됐다.

12일 김재영 소속사 측은 "김재영이 '범죄도시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범죄도시'는 마동석이 주연 겸 제작을 맡은 시리즈물로 현재 4편까지 제작됐다. 시리즈 통산 4000만 관객을 동원, 대기록을 세웠다.

배우 김재영 
배우 김재영 

1편의 윤계상을 비롯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이 빌런으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재영은 현재 ENA '아이돌아이'에 출연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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