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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깜짝 열애고백 "참 좋은 사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강성연이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끈다.

12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도 광교를 떠나 이사를 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특히 이사를 결정한 건 아들의 교내 사고 때문이 아니라며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미쓰리는알고있다' 제작발표회에 강성연이 참석했다. [사진=MBC]
'미쓰리는알고있다' 제작발표회에 강성연이 참석했다. [사진=MBC]

그는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요.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나"라면서 "어린 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긴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다"고 덧붙였다.

강성연은 영화 '왕의 남자',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에 출연했다. 가수 보보로 활동하며 '늦은 후회'를 히트시켰다. 2023년 이혼 후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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