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2년 전 점괘를 공개하며 드라마의 대박을 점쳤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신도림 더링크 서울에서 진행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최진혁은 "2년 전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건주를 만나 신점을 본 적이 있다. 당시 '2026년 아기가 생긴다'고 했다. 너무 깜짝 놀랐는데 '아기가 생겼어요'가 올해 방송하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진혁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ff5594e1bb2ccc.jpg)
이어 "사실 드라마가 지난해 방송 예정이었는데 편성이 올해로 밀렸는데 이것도 운명이 아닌가 싶다"면서 "당시 이건주가 남우주연상이 보인다고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시청자의 도파민 지수를 폭발시킬 하룻밤 일탈 역주행 로코다.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출연한다.
17일 밤 10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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