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하루가 지난 연말 사인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도전 꿈의 무대' 톱6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5469e6d5e3327.jpg)
이날 하루는 "지난 연말 '가왕이 될 상'을 받았다. 그래서 새해의 시작과 함께 가왕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간 사인이 없던 하루는 "아침마당 가왕이 된 이후 사인요청을 많이 받았다. 늘 끄적끄적 하루라고 쓰는 게 죄송해서 최근 사인을 만들었다"며 "왼손잡이라 (사인하는 데) 한 세월이 걸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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