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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고윤정 키스 1초 전⋯'이사통', 글로벌 홀린 비주얼 케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흥행을 시작한 가운데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현장이 포착됐다.

21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6일 공개 이후 3일 동안 4,0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국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대세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과 홍자매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로코 장르에서 큰 성과를 얻었던 김선호와 대세 배우 고윤정의 로맨스 열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극적 재미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넷플릭스는 글로벌 흥행을 기념해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달콤함과 긴장감을 오가는 주호진과 차무희의 관계성을 확인할 수 있다. 밝고 당당한 '무희'의 이면에 숨겨진 '도라미'의 어둡고 강렬한 모습은 '무희'로부터 '호진'을 멀어지게 하려는 '도라미'의 행보를 상기시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 후쿠시 소타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입맞춤 직전의 '호진'과 '무희'는 수차례 엇갈림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마침내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통역하게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깊은 설렘을 남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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