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한승헌이 1승에 도전한 현대화를 제치고 '도전 꿈의 무대' 4승에 성공했다.
21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한승헌은 "매주 노래하는 무대가 주어져서 감사하다"고 네번째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한승헌의 아내와 딸, 그리고 어머니가 함께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ba968f8b0991e.jpg)
이날 한승헌은 1승에 도전하는 현대화를 제치고 4승에 성공했다. 현대화는 패자부활권을 얻었다.
한편 이날 한승헌의 아내는 "내가 뇌수술 받고 삭발했을 때도 세상에서 날 제일 예쁘다고 해주고 언제 다시 쓰러질지 모르는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다"며 "오빠 총각 때 바람대로 돈 많은 여자를 만났어야 했는데 우리 가족 지키느라 고생이 많다. 오늘 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오빠 꿈을 위해 멋지게 노래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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