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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강타, 6년 열애 결실 맺나 "문희준 결혼생활 부러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H.O.T 출신 가수 강타가 결혼에 대한 로망을 전했다. 강타는 현재 배우 정유미와 6년째 공개 열애중이다.

2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H.O.T. 토니안, 강타가 출연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

이날 이영자는 "난 문희준이 결혼할 때 너무 놀랐다. 'H.O.T.가 결혼을 해?'라는 생각을 했다. H.O.T.는 그냥 그대로 있어야 하는 느낌이었다"라며 토니안과 강타에게 결혼계획을 물었다.

강타는 "얼마 전에 공연하는데 형수님(소율)이 아이들과 오셨다. 다 같이 인사를 하러 갔는데 희준 형이 '여보! 멤버들 왔는데'라고 하더라. 우리들 입장에선 '여보'가 너무 충격이었다"라고 전했다.

토니안 역시 "너무 충격이었다. '여보'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다. 소름 끼쳤다"고 했다.

"이대로 계속 있어줄거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강타는 "글쎄요?"라면서 "'여보'라고 부르는 형수님도. 아이들 희율, 희우도 너무 예쁘니까 부러웠다. 저희도 나이가 있으니까"라고 털어놨다.

반면 토니안은 "저는 결혼 생활이 부러웠던 건 아니었다. 아이들이 되게 부러웠다"라고 말했다.

문희준과 즉석 전화연결도 진행됐다. 문희준은 "(둘 다) 결혼 생각이 있다고 들었던 것 같다. 술 한잔하다 보면 '결혼해 보고 싶긴 한데' 이런 식이었다. 마음이 있는 걸로 저는 느꼈다"면서 "나는 결혼을 추천도, 반대도 안 하려고 한다. 본인 선택이니까"라고 결혼선배의 생각을 전했다.

그때 강타는 "내가 희율이, 희우 보고 너무 예쁘다고 했더니 '아이 빨리 낳으라' 그랬잖아"라고 물었다. 이에 문희준은 "나는 아이를 먼저 낳는 걸 추천한다. 시간이 지나고 '그때 낳을 걸'이라고 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라면서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는 건 추천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 2020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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