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이영주 자산관리사가 국민연금 추후납부를 최대한 빨리 시작하라고 권했다.
2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서 이영주는 "국민연금 제도가 2026년부터 변경됐다. 올해부터 2033년까지 매년 0.5%포인트씩 인상된다. 추후 납부를 늦게 할 수록 더 많은 보험료를 내야 한다"고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2ad9ac257f2a4.jpg)
이어 그는 "국민연금은 과거 못 낸 기간 중 최대 119개월까지만 추후납부 가능하다. 남성들은 군대 기간 역시 추후납부 가능하니 확인해야 한다"면서 "다만, 국민연금은 조기사망 시 불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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