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전 매니저와 분쟁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막걸리 양조기술을 배우는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가 최근 지인과 함께 서울 중심가에 있는 한 전통주 양조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에서 막걸리 제조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나래는 근황을 묻는 기자 질문에 "뭐라도 해야죠"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 프로필 사진 [사진=박나래 측]](https://image.inews24.com/v1/b39372aa21d469.jpg)
박나래와 함께 학원을 찾은 남성은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그걸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것 중에서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렵게 골랐다"고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와 갈등이 불거졌다. 이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14일엔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가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전 매니저 A씨는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