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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연애4' 출연자 이슈로 재촬영⋯이형준x박재하, 결별 후 재합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남의 연애4'가 출연자 이슈로 전면 재촬영이 진행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오전 웨이브(Wavve) 오리지널 퀴어 연프 '남의연애 시즌4' 1, 2회가 첫 공개됐다.

남의연애4 [사진=웨이브 ]
남의연애4 [사진=웨이브 ]

'남의연애4'는 '남의 집'에 입주한 남자들이 일주일간의 동거를 통해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 예능. 이번 시즌에는 '보이스 2 플래닛' 출신 타이치를 비롯해 합산 구독자 200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김수민, 모델 겸 패션 인플루언서 음혁진, 힙합 댄서 박재하와 이혁진, 클럽 매니저 이현준, 건물 임대업과 프리랜서를 병행 중인 조윤재, 카페 직원 김선욱, 대학생 김한결, 그리고 메기남 이형준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한결·조윤재를 제외한 다수의 출연진이 재촬영을 진행하게 됐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불가피한 출연자 이슈로 이전 촬영분을 사용할 수 없게 됐기 때문.

재촬영으로 인해 어색해진 이형준과 박재하의 사연도 공개됐다. 박재하는 "지난 촬영 직후 이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방송의 힘을 빌려 가족들에게 커밍아웃을 하고 싶어 결별 후 재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에 이형준은 "마음을 충분히 이해했지만, 결별 통보를 받으며 힘들었다. (박재하에게) 딱히 하고 싶은 말은 없다"라며 거리를 두는 반응을 보였다.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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