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11개월 된 딸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양준혁의 방어 양식장을 찾은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민호는 양준혁과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그때 아내 박현선과 딸이 등장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34c3c27bb10ff.jpg)
박현선은 딸의 이름을 묻는 장민호에게 "11개얼 됐다"며 "양이재"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너무 귀엽다"고 입을 모았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35007fe0ad123.jpg)
장민호는 박현선에게 "포항에 내려올 거라는 상상도 못했을 것 같다"고 말을 꺼냈고, 박현선은 "혼자 고생하니까 옆에 있어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빨리 내려올 줄 몰랐다. 내려오니 남편이 처음에 맛있는 걸 많이 먹이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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