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극P 수컷'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으로 뭉친다.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본능 200% 리얼리티를 장착한 '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강력한 남성미의 대표 주자인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 듀오'로 막강한 조합을 완성, 강한 자만 살아남는 좌충우돌 '극리얼 여행 버라이어티'를 선사한다.
![추성훈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으로 뭉친다.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9c5905394f6c6d.jpg)
먼저 추성훈은 격투기 레전드이자 독보적인 '아조씨' 아이콘으로 예능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회원만 50명에 이른다는 남자들만의 모임 '남자회'의 수장인 추성훈은 절대적인 '상남자 바이브'를 발산한다.
김종국은 추성훈 유튜브에 출연한 단 2회 분량이 약 3천만 뷰라는 역대급 기록을 달성하며 '추성훈 잡는 김종국' 콘셉트로 초미의 화제를 이끌었다. 김종국은 추성훈에게 팩폭을 날리며 제압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동생으로서, 추성훈과 만나기만 하면 힘과 체력 대결을 벌이는 '찐 수컷 본색'을 드러낸다.
특히 추성훈과 김종국은 완벽하게 일치하는 상남자 성향뿐만 아니라 운동부터 미식, 여행을 즐기는 낭만적인 감성파 면모까지 잘 맞는 '찐친 케미'로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보통의 여행에서 전하는 힐링과 풍경의 느낌이 아닌, 본능과 직감으로 무장한 추성훈과 김종국의 계획 없는 여행이 상남자들의 자존심 대결로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겨주는 것. 오로지 '찐 수컷' 상남자들만이 가능한, '상남자 포스 화끈 케미'가 아드레날린을 자극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고정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떤 예능에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케미와 재미를 안겨줄 것"이라며 "계획도, 각본도 없이 본능에 충실한 추성훈과 김종국의 이색적이고 특별한 '상남자 케미 신감각 여행기'를 함께 즐겨달라"라고 밝혔다.
4월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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