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 출연을 아내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주위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다고 하니까 많이들 물어봤을 것 같다. 다 비밀보장 약속을 한 거냐"고 물었다.
최유강은 "처음에 3편씩 공개되지 않나. 그때 손님들이 '흑백요리사' 나오는지 모르고 오셨다가 방송을 보면서 '맞냐'고 하더라. 계속 우승자는 누구냐고 스포일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최강록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267aa9a256fc90.jpg)
신동엽은 "가까운 사람은 알았을 것 같은데, 아내는 알았냐"고 물었고, 최강록은 "내가 히든 멤버였어서 한번 더 보안이 들어갔다. 아내한테 얘기 안했는데 밤에 늦게 들어오고 새벽에 들어오고 하니까 오해를 많이 받았다. 얘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답했다.
이어 최강록은 "얘길 해야 '흑백2'를 계속할 수 있겠더라. 딸도 모르고 아내와 둘만 아는 상황이 됐고, 딸은 우승 날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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