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C 자리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26일 공개된 허경환 유튜브 채널에는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허경환에게 "'유퀴즈'과 '놀면 뭐하니' 둘 다 고정 출연이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아쉽게도 '놀면 뭐하니'는 한 주 한 주 불러주시는데 '유퀴즈' 같은 경우는 제가 살짝 포기한 상태"라고 답했다.
![허경환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4e11519f792bf9.jpg)
이어 허경환은 "그냥 묻지 않고 있다. 우리 국민 여러분이 한번만 더 힘써 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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