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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효자야 안녕" 눈치없이 300억 건물 자랑하다 뭇매...결국 삭제 엔딩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건물 자랑을 했다가 곱지 않은 시선에 해당 내용을 편집했다.

23일 공개된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이 한남동의 여러 스팟을 들러보는 내용이 담겼다. 고소영은 이동 중 한 건물을 보며 "우리 건물 잘 있네. 너무 예뻐.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라며 "유럽 느낌의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효자야 안녕"이라고 건물을 자랑했다.

고소영 [사진=유튜브]
고소영 [사진=유튜브]

해당 건물은 남편 장동건이 2011년 6월 126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가치는 지난해 기준 약 300억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매입 14년 만에 약 174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네티즌들은 경기 불황 속 건물 자랑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고, 해당 내용은 조용히 편집됐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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