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Rectangle, Triangle)이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과 함께하는 GV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직사각형, 삼각형'은 가족사이 해묵은 갈등이 점차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들의 극찬이 잇따르고 있다.
!['직사각형, 삼각형' GV[사진=필름다빈]](https://image.inews24.com/v1/6f0dd68e969e14.jpg)
배우로서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준 이희준은 단편영화 '병훈의 하루'(2018)를 연출하고 직접 연기하며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직사각형, 삼각형'에서는 연출, 각본을 맡아 가족 사이 유쾌한 소동극을 담아냈다. 이에 "배우 이희준이 연출을 맡아 선사하는 46분간 리얼하고 웃픈 영화", "영화관에서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 등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직사각형, 삼각형'은 개봉 주인 21일과 25일 GV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1월 30일 박해수, 1월 31일 송중기, 2월 1일 이성민과 함께하는 GV를 진행한다. 또 김성철, 최우식 등도 GV에 나설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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