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예고한 가운데, 시댁의 만행을 폭로했다.
26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용인이랑 가까운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라며 시댁과의 갈등이 있었음을 밝혔다.
![김지연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ee380449355265.jpg)
이어 "아니면 저희 친정엄마한테 어떻게 하셨는지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해서 저의 진실됨과 억울함을 알려야 하나"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지연은 이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시댁 문제까지 더해지면 다른 중요한 논점들이 흐려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연은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지연은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사이에서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14일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김지연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의 가출과 소송, 무분별한 소비와 생활비 미지급 등을 폭로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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